한진중공업(3,29520 +0.61%)은 한국중부발전으로부터 1570억2200만원 규모의 신서천화력 기전공사를 수주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매출의 5.0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0년 9월30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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