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웰페어(11,800700 -5.60%)가 중국 BYD와 전기차 수입·유통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17일 오전 10시4분 현재 이지웰페어는 전날보다 870원(11.23%) 오른 8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이지웰페어는 글로벌 전기차 업체인 중국 BYD와 전기차 수입·유통 관련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BYD는 전기차 및 관련 부품을 이지웰페어에 공급하고 이지웰페어는 BYD가 생산한 제품에 대한 제주도 내 유통을 맡는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