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15,450350 -2.22%)가 1080억 규모 공사를 수주했다는 소식에 장초반 상승세다.

17일 오전 10시13분 현재 삼호는 전날보다 400원(2.25%) 오른 1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호는 경기도시공사로부터 1080억5500만원 규모의 다산진건 A4 BL 공공임대주택 건설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12.10%에 해당하고, 계약기간은 내년 1월부터 2019년 9월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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