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텍(4,125155 +3.90%)은 신탁계약 기간 만료에 따라 NH투자증권과 맺은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