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의 중형 세단 말리부가 올해 국내 판매 3만대 고지를 넘어섰다. 데일 설리번 한국GM 부사장(오른쪽)이 16일 부평대리점에서 3만번째 고객에게 차량을 인도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G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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