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17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축제 ‘지스타(G-STAR) 2016’에서 게임용 정보기술(IT) 기기를 대거 선보인다.

LG전자는 360㎡ 규모 부스에 울트라와이드 게이밍 모니터(사진), 고성능 노트북 울트라 PC 등 게임에 최적화된 IT기기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국내 게임사 네오플과 손잡고 울트라와이드 게이밍 모니터, 고성능 노트북 울트라 PC로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 등 게임을 직접 즐길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한다.

추가영 기자 gych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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