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안장 독립운동가 부부 유해 봉환

입력 2016-11-16 18:35 수정 2016-11-17 00:25

지면 지면정보

2016-11-17A31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로즈데일묘지에 안장돼 있던 애국지사 강혜원·김성권 부부의 유해가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봉환되고 있다. 두 지사는 1910년 미국에서 조직된 독립운동단체 ‘대한인국민회’ 등에서 활동하며 독립운동을 했다. 이들의 유해는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된다.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