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행장 조용병·사진)이 한국표준협회 주관 KS-CQI(콜센터품질지수) 조사 결과에서 시중은행 부문 2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신한은행 스마트고객센터는 “고객이 답(答)이다! 열린소통, 디지털혁신, 고객가치 창조”라는 슬로건 아래, 소통과 데이터에 기반해 콜 상담 품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스마트고객센터는 수많은 고객 요구사항을 데이터베이스(DB)화하고, 구체적인 반응을 수집해 고객 요구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기존 전화 상담 외에 새로운 디지털뱅킹 시대에 맞는 다양한 디지털 상담 채널을 구축했다.

‘신한S뱅크앱’에서는 예·적금상품, 대출상품, 외환·송금, 펀드 등 다양한 금융상품에 대해 메신저로 상담하는 실시간 Talk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비(非)대면 본인확인과 고객 셀프 뱅킹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 최초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 ‘써니뱅크’와 107가지 영업점 창구 업무를 볼 수 있는 국내 최초 무인셀프 점포 ‘Your Smart Lounge’(기존 디지털키오스크)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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