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화학(55,500800 -1.42%)은 자기주식 4만주를 소각하기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 금액은 약 28억9300만원이다.

회사 측은 "배당 가능 이익을 재원으로 취득한 자기주식 소각"이라며 "이로 인한 자본금 감소는 없다"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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