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맥(13,200450 +3.53%)이 70억원 규모 장비 공급 계약 소식에 강세다.

16일 오전 9시3분 현재 케이맥은 전날보다 700원(4.11%) 오른 1만7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케이맥은 중국 청두 BOE 옵토일렉트로닉 테크놀로지(Chengdu BOE Optoelectronics Technology Co.,Ltd)와 70억800만원 규모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작년 연결 기준 매출의 15.92%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내년 2월13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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