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우바이오(17,200350 +2.08%)는 중부지방국세청으로부터 149억9900만원 규모 추징금을 부과 받았다고 16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작년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8.51%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법인세 정기세무조사에 따른 것"이라며 "불복청구 등 다각적인 방법을 통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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