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월드 럭셔리 호텔 어워즈 시상식에서 '럭셔리 비즈니스 호텔' 부문 국가별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월드 럭셔리 호텔 어워즈는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명망 있는 시상식 중 하나로 호텔의 전반적인 시설과 서비스 우수성을 기준으로 고객 및 다양한 관광 전문 기관의 투표를 통해 선정한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은 2년 연속 럭셔리 비즈니스 호텔 부문 수상자로 뽑혔다.

대런 모리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총지배인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이 한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비즈니스 호텔로 2년 연속 선정된 것은 큰 영광"이라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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