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청년채용 행사 열려

입력 2016-11-15 15:01 수정 2016-11-15 15:16
스타트업(신생기업)과 청년 구직자를 연결해 주는 ‘스타트업 청년채용 페스티벌’이 1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팁스타운에서 열렸다.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와 중소기업청, 청년희망재단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쿠팡 우아한형제들 직방 등 35개 스타트업과 청년 구직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박용호 청년위원장은 “스타트업의 근무 만족도는 46.4%로 대기업과 공공기관의 40% 대비 높다”며 “청년들이 스타트업에서 도전 기회를 갖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