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해외시장에서도 호평 이어져

최근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산업현장 및 자동차 정비업소에서 공장자동문 스피드도어가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고속자동문은 빠르게 여닫을 수 있는 롤업형 자동문으로 설치 시, 겨울철 차가운 공기 유입을 막을 수 있어 한파대비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산업용자동문 전문기업 코아드(대표이사 이대훈)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산업용도어 전문기업이다.

글로벌 기업답게 코아드는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플라스틱 및 고무산업전(Plastics&Rubber Indonesia 2016)에 참가할 예정이다. 지난 10월에는 '2016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국제 식품 가공 및 포장 전시회'에 참가해 우수한 밀폐력을 자랑하는 산업용자동문을 선보여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코아드의 대표자동문들 중 복구형 고속자동문 COAD-3은 지퍼타입으로 제작돼 강한 밀폐력이 특징이다. 또한 평소에는 지퍼락 용기처럼 꽉 잠긴 상태를 유지하다가 충돌발생 시, 양쪽 지퍼가 열리고 문이 올라갔다 내려오면서 자동으로 복구되는 복구 매커니즘을 가지고 있어 유지보수 비용이 적다. 전자나 자동차 산업용으로 매우 적합한 이 제품은 겨울철 난방대책으로 적합한 공장자동문으로 예상된다.

한편 고속자동문 외에도 코아드는 기존 오버헤드도어보다 3배 빠른 개폐속도를 지닌 수납형 오버헤드도어 COAD-20을 보유하고 있다. 이 제품은 스피드도어 모터를 접목해 빠른 개폐력이 특징이다. 또한 A/S 비용 지출의 주 원인으로 꼽히는 와이어이탈이나 단선 고장 등의 문제를 일으키지 않도록 체인구동 방식을 적용한 것이 장점이다.

코아드 관계자는 “전년 대비 더 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 겨울, 기계 및 기술인력의 생산성을 높이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위해 스피드도어의 설치는 필수사항”이라며, “우수한 기술력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는 코아드 자동문이 현장의 만족도와 생산능률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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