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배우 경수진, 남주혁이 15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린 새 수목 미니시리즈 '역도요정 김복주'(극본 양희승, 김수진, 연출 오현종)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성경, 남주혁, 경수진, 이재윤 등이 출연하는 '역도요정 김복주'는 바벨만 들던 스물한 살 역도선수 김복주에게 닥친 폭풍 같은 첫사랑을 그린 감성 청춘 드라마로 오는 16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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