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 (사)경남국외 문화재보존연구회 대표 정혜 스님이 14일 일본 쓰루가시 조구신사에서 임진왜란 때 약탈된 이후 420년 만에 연지사종 타종행사를 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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