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티투어 시승식에 참가한 시민들이 뻥 뚫린 지붕 아래 좌석에 앉아 손을 흔들고 있다. 새로 도입된 하이데커 오픈탑 버스는 사계절용으로, 날씨에 따라 창문을 탈부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지붕도 여닫을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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