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테스트(15,65050 -0.32%)는 중국 하이테크 반도체와 10억5900만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12월22일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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