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온(3,41575 -2.15%)은 검수기 등 10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투자기간은 2024년3월27일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