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배우 김우빈(왼쪽부터), 이병헌, 강동원이 14일 오전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마스터'(감독 조의석, 제작 영화사 집)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주연의 영화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전을 그린 영화로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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