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은 오는 16일 오후 6시 여의도 본사에서 해외선물 투자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 시카고 선물중개회사(RJO Brien) 수석 애널리스트인 데이브 토스(Dave Toth)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오일, 유로, 금 등의 해외선물 기술적 분석'을 강연한다.

또 윤태진 법인영업부 이사가 '미국 대통령선거 이후 해외선물 대응 전략'을 주제로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우성문 교보증권 국제선물1부장은 "미국 대선 이후 해외시장 급등락 가능성이 존재하고 있다"며 "현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국제선물1부(02-3771-9091)로 하면 된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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