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요구르트아몬드' 출시

입력 2016-11-14 10:26 수정 2016-11-14 10:26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유산균을 첨가한 견과류 '요구르트아몬드'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제품은 아몬드에 숙성 김치에서 추출한 열처리 유산균(nF1)을 첨가해 새콤한 맛을 더했다.

세븐일레븐은 최근 3년간 견과류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유산균을 활용한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권랑이 세븐일레븐 상온식품팀 상품기획자(MD)는 "최근 맛과 건강, 재미까지 담은 차별화 상품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에 건강 간식인 아몬드에 친숙하지만 이색적인 요구르트를 조합했다"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투표초대기업·초고소득자 증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