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홀딩스(6,99080 -1.13%)는 올해 3분기 회계결산 결과, 한진해운 매출채권과 관련 최대 약 220억원(9월 말 기준)의 대손 발생 가능성이 확인됐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