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2만기업연구소가 13일 발표한 올해 대기업 임원 인사 트렌드. ‘CRISIS’는 조직문화 혁신(culture), 문책성 인사 가능성(reprimand), 유학파·외국인 다수 중용(international), 조직 슬림화(slim), 이슈 리더 발탁(issue leader), 1960년대생 임원 전성시대(sixty power)의 영어 머리글자를 딴 키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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