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낙인 총장 '목촌법률상' 수상

입력 2016-11-13 18:13 수정 2016-11-14 03:36

지면 지면정보

2016-11-14A32면

성낙인 서울대 총장(사진)이 제10회 목촌법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서울대 법대 교수를 지낸 고(故) 목촌 김도창 선생의 업적을 기려 2007년 제정한 상이다. 헌법과 행정법 분야에 현저한 공로가 있는 개인과 단체, 기관에 수여한다. 성 총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헌법학자로 학술활동은 물론 입법, 사법, 행정에 걸쳐 다양한 경험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서울대는 설명했다. 시상식은 오는 18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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