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지난 11일 ‘2016 서비스 기술올림픽’을 열고 기술 명장을 선정했다고 13일 발표했다. 경기 평택 러닝센터에서 열린 이 대회에는 전국 LG전자 서비스 엔지니어 4000명이 지원했고, 예선을 거쳐 61명이 참가했다. 17명이 수상자로 선정됐고, 최고점을 받은 두 명은 MVP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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