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 충남대 교수(60·사진)가 최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북태평양해양과학기구(PICES) 의장으로 선출됐다. PICES는 북태평양 인접 국가들의 정부 간 국제해양기구로 1992년 설립됐다. 회원국은 한국과 캐나다,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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