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최동원상’ 시상식이 지난 11일 부산 문현동 부산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렸다. 박민식 최동원기념사업회 이사장(왼쪽부터)과 수상자인 장원준 두산베어스 투수, 고(故) 최동원 선수의 모친 김정자 여사, 후원사인 BNK금융그룹 성세환 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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