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45,700550 +1.22%)는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46억16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 줄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은 179억8600만원으로 2.2%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31억900만원으로 42.7% 줄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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