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엠씨(17,8001,400 +8.54%)는 11일 홍콩 소재 트룰리 세미컨덕터와 376억원 규모의 LCD 제조설비 이설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매출의 70%에 해당한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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