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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중재 전문가 된 이소은 "내면의 끌림에 응답하세요"

입력 2016-11-11 17:36 수정 2016-11-12 03:51

지면 지면정보

2016-11-12A30면

7일자 <다이슨, 4년제 공대 직접 설립… 학생들에게 월급 주고 학비 무료> 기사는 영국 명품 가전회사 다이슨 창업주인 제임스 다이슨이 설립하는 공과대학을 다뤘다. 다이슨 본사가 있는 영국 윌트셔 맘스버리에 들어서는 다이슨공대(DIT)는 1500만파운드(약 214억원)의 비용이 들어간다. 다이슨이 직접 대학을 만드는 것은 미래 인재 확보를 위해서다.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무료 학비와 급여를 받는 넉넉한 연구 환경이다. 대신 학생들은 교수, 연구 스태프의 지도를 받아 제품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된 제품은 생산 및 판매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페이스북 게시 반나절 만에 7만여명의 타임라인에 오르고 300회 이상 공유됐다. 한 네티즌은 “명품은 그저 탄생하지 않는다”며 응원했다.

아이돌 가수에서 미국 변호사로, 다시 국제중재 전문가로 변신한 이소은 씨를 소개한 7일자 모바일한경 <‘엄친딸’ 이소은 변호사의 성공비결> 기사는 ‘내면의 끌림’을 강조한 이씨의 조언을 담았다. “부단한 도전만으로도 자신이 성장할 확률은 100%”라는 그의 메시지에 네티즌은 크게 공감했다. 페이스북 이용자 12만여명의 타임라인에 오르고 471회의 공유 수를 기록했다.

최진순 기자 soon6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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