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가 내년 1월 열릴 세계 최대 전자쇼 ‘CES 2017’을 앞두고 ‘CES 혁신상’을 각각 35개, 21개 받았다. 삼성전자가 CES에서 공개할 TV 신제품과 LG전자의 시그니처 올레드 TV는 나란히 ‘최고혁신상’을 받았다. 삼성전자는 TV 부문에서 6년 연속 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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