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단신]

발톱무좀 치료에 약보다 레이저가 도움 등

입력 2016-11-12 03:00 수정 2016-11-12 03:00

지면 지면정보

2016-11-12A20면

발톱무좀 치료에 약보다 레이저가 도움

서울 강남·경기 분당 아름다운나라피부과는 발톱무좀 환자를 대상으로 바르는 진균제와 레이저 치료를 비교한 결과 레이저가 진균제보다 치료 효과가 높았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레이저 치료는 시술 시간이 짧고 약을 먹을 수 없는 환자에게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의진균저널’에 실렸다.
중앙대병원, 췌장암 알려드려요

중앙대병원은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병원 중앙관 4층 강의실에서 췌장암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연다. 췌장암은 5년 생존율이 10%가 안 될 만큼 생존율이 낮다. 암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치료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최유신·이승은 외과 교수 등이 췌장과 췌장암에 대해 강의한다. (02)6299-1157

김안과병원, 녹내장 무료 강좌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은 오는 17일 오후 3시30분부터 병원 명곡홀(망막병원 7층)에서 녹내장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연다. 녹내장은 조기 치료하면 시기능장애를 최소화할 수 있는 질환이다. 매일 안약을 사용해야 하는데 안약을 넣은 뒤 쓴맛 따가움 충혈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정종진 녹내장센터 교수가 치료법 등을 알려준다. (02)1577-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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