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혁 기자 ]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한일 제3국 협력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는 가토 마사히코 미즈호은행 서울지점장, 이나가키 사치야 야노경제연구소 부장, 이재영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구미 유라시아 본부장, 사이토 히로유키 Long Duc Investment Company(소지츠의 베트남 투자기업) 부사장이 강연을 맡았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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