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 4기 80여명이 지난 5일 베트남 타이응우옌성과 호찌민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시작했다. 자원봉사 활동은 12일까지 이어진다. 봉사단은 현지 학생 및 청년에게 컴퓨터 사용법과 기본 프로그램 사용법, 컴퓨터 수리법 등을 가르쳤다.(사진) 삼성전자는 해당 지역 학교에 컴퓨터와 에어컨, 무선 인터넷망 등을 기증하는 등 정보기술(IT) 교육 시설 개선작업도 벌였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