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 12일까지 벡스코서 개최

입력 2016-11-10 16:37 수정 2016-11-10 17:02

제38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가 부산 BEXCO(벡스코) 제1전시장 2A홀에서 12일까지 열린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10일 오전 개막식을 진행했다. 개막식엔 이재백 대구경북지회장, 박배균 전북지회장, 강민철 좋은데이 대표이사, 권기재 한국신지식인협회 회장, 카톨릭대학 산학협력단 주재흠 단장, 조명구 소상공인진흥공단 부울경본부장을 비롯한 인사 100여명이 참석했다.

조동민 협회장은 “부산에서 처음으로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를 개최하게 돼 뜻깊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가맹본부와 가맹점이 갈등 아닌 발전을 도모해 비즈니스 상생모델로써 프랜차이즈산업을 이끌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11일 BEXCO 제2전시장 3층 회의실에선 ▲선택제일자리 ▲전자근로계약서 작성 ▲임금과 징계 및 해고 등 ‘효율적인 노무관리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제38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현장 관람료는 3000원다.

고은빛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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