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텍(28,1005,900 -17.35%)은 844억원 규모의 제조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톱텍 지난해 총 매출의 36.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3월31일까지다.

계약 대상은 상대방의 영업비밀 보호요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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