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

트럼프 "모든 미국인의 대통령될 것…다른 나라 공정하게 대우"

입력 2016-11-09 17:10 수정 2016-11-09 17:10

도날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후보(사진=도날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후보 트위터)

8일(현지시간) 열린 미국의 제45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한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는 "모든 미국인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당선인은 19일 새벽 뉴욕 맨해튼의 힐튼 미드타운 호텔에 모인 지지자들 앞에서 승리 연설을 하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트럼프 당선인은 "미국의 이익을 우선시하지만 모든 이와 다른 나라들을 공정하게 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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