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9일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이주열 총재(오른쪽 첫 번째) 주재로 ‘긴급 금 융경제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에 따라 국내 금융·외환시장의 불안이 고조될 경우 정부와 협력해 시장 안 정화 대책을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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