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입력 2016-11-09 16:04 수정 2016-11-09 17:11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의 이선효 대표(오른쪽 앞)는 9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따뜻한 세상 캠페인'에서 서울 송파소방서 장형덕 소방경 등 '7인의 천사 소방관', 감동 편지의 주인공 김시언 양, 선행을 실천하는 개그맨 김대범 씨 등에게 패딩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네파는 감동적 선행이나 미담의 주인공들을 '따뜻한 패딩'으로 선정해 12월 31일까지 100여명에게 패딩을 전달하는 캠페인을 벌인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