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8,59010 -0.12%)는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1억7400만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37.4% 감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108억7400만원으로 6.9%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60억3900만원으로 5.8% 늘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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