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5,35030 +0.56%)은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13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91.93% 감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1721억원으로 3.83% 줄었고, 영업손실은 8억원으로 적자전환 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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