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18,500300 +1.65%)은 한국중부발전과 890억1800만원 규모 석탄취급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작년 연결 기준 매출의 2.7%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18년 12월31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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