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44,5501,100 +2.53%)이 3분기 호실적에 강세다.

9일 오전 9시3분 현재 한국공항은 전날보다 2000원(4.43%) 오른 4만7100원에 거래중이다.

한국공항은 전날 연결 기준 3분기 영억이익이 81억44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5.69%오른 수준이다. 매출은 1227억3600만원이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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