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14,8500 0.00%)은 8일 'NH투자증권, 초대형IB '8조클럽'시동 걸었다'라는 기사에 대해 "자기자본 확충에 대해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다각도로 검토 중이나 현재 구체적으로 계획되거나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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