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스타(3,65045 -1.22%)가 1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8일 오전 9시17분 현재 아비스타는 전날보다 200원(18.69%) 오른 1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비스타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신주 99만5025주를 발행하는 1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전날 장마감 후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1005원이며 상장 예정일은 오는 22일이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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