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회 서울대병원 간담췌외과 교수(왼쪽)가 대한외과학회 회장, 서경석 서울대병원 간담췌외과 교수(오른쪽)가 대한외과학회 이사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회장이 1년, 이사장이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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