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은 마라톤과 비슷하다. 누가 더 빨리 결승선에 닿느냐로 승패가 갈린다. 최고경영자는 일단 선두그룹에 속할 정도의 실력을 반드시 갖춰야 한다. 선두그룹에 있을 때 비로소 경쟁자 동향을 파악할 수 있고 1등으로 치고 나갈 기회가 생긴다.”

-케냐 투자회사 센텀인베스트먼트의 제임스 뫼리아 CEO, FT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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