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기업 에스티유니타스는 지난 2일 서울 군자동 세종대에서 1150명 전 직원이 참여하는 합
창대회를 열었다. 영어 교육프로그램 ‘영단기’ 등이 히트를 치며 2010년 창립 이후 직원이 급증
한 에스티유니타스의 관계자는 “자칫 서먹할 수 있는 구성원 간의 화합을 위해 합창대회를 열
었다”고 말했다. 21~25세 직원들로 구성된 ‘아이유니타스’ 합창팀이 경연에 앞서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에스티유니타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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