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월드클래스300 유공자 포상식서 산업부장관 표창 수상"

입력 2016-11-07 18:29 수정 2016-11-07 18:29
한국콜마는 7일 '월드클래스300 및 글로벌전문기업 육성사업 2016 유공자 포상식'에서 단체부문 및 개인부문 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월드클래스300기업 및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기업을 대상으로 매해 포상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한국콜마는 독자소재 개발을 통해 국내·글로벌 시장에서 기술 독립을 이뤘고, 해외로 수출되는 제품의 기술 경쟁력을 제고해 수출을 늘린 점 등을 인정받아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아울러 한상근 한국콜마 기초화장품연구소 이사는 개인부문 산업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천연물 한방 소재 개발과 불안정 효능성분 안정화를 통해 독자 기술 영역을 확보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한국콜마 측은 "이번 월드클래스300 기업 중 단체 및 개인부문에서 모두 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기업은 한국콜마가 유일하다"고 밝혔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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